성경을 읽다가 “구원을 얻었으매”, “구원을 이루라”, “구원을 얻으리라” 이런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 시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구…
학생반에서 보드게임을 자주 합니다. 주사위와 카드, 말판을 가지고 하는 게임은 대부분 극적인 승부를 연출해 교회에서 학생들의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이를…
욥8:7의 내용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는 글을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납니다. 우리 집 거실에도 걸려있는 성구가 내용과 달리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고 하…
성경구절이 서로 짝이 맞는다는 말씀을 하며 종종 인용하는 사 34:16의 말씀이 실제로 그것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라는 글을 어디선가 읽었습니다. 저도 학생반…
최근 정치에 참여하는 교인들이 주변에 많은 것 같습니다. 화잇은 기본적으로 정치에 부정적이었다고 알고 있는데, 마지막 시대를 사는 남은무리가 세속 정치에 …
매주 일요일 자전거를 타는 게 삶의 유일한 낙인 사람입니다. 화잇이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했다는 증언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동호인의 한 …
교회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어느 평신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안식일이 되어 우연히 거기서 사회를 보게 됐는데, 생일 축하를 하다가 한 장로님이 벌떡 일어나 …
요즘 성경을 통독하고 있습니다. 신약을 3개월 간 읽고 있는데, 히11:1의 의미가 정확하게 와 닿지 않습니다. 알 듯 하면서도 아리송합니다. 어떤 책을 보니 ‘…
얼마 전 불교 사찰에 기독교인들이 들어가 소란을 피웠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재림교회는 이런 종교갈등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궁금합니다. 지난 …
교회에서 교과를 공부하다가 만인구원론을 주장하는 집사님과 그만 논쟁이 붙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모두를 구원하신다는 그의 주장을 맞받아…
거래처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 나간 자리에서 우연히 교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대화 중에 어려서부터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문제가 튀어나왔는데, 바로 부활절 …
얼마전 리처드 도킨스의 책을 읽었습니다. 부동산을 하는 친구가 제게 건네준 책인데, (참고로 삼육학교 동창인 그 친구는 더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습니다) 돌…
행17:23에 “알지 못하는 신”이 누군지를 두고 교회에서 한 집사와 논쟁이 붙었습니다. 저는 이슬람교나 다른 종교가 잘못 믿고 있는 신이라고 말했는데, 그 집…
지난 주 중간고사 끝난 아이들하고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습니다. 문제는 그 주 안식일이었습니다. 눈치 없는 막내 녀석이 영화 본 얘기를 교회에서 떠벌이고 다…
제 아들은 안식일교과를 공부하지 않습니다. 저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타이르지만 아직까지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아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착…
아내가 안식일 오전만 되면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교회에 늦지 않으려고 아이들을 재촉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내의 잔소리와 타박으로 교회 가는 길에 …
친구가 권해준 창세기와 관련된 책을 한 권 읽었는데, 책에서 창세기는 고대 근동의 풍습과 신화를 모방한 것이고 창조나 홍수 역시 빌려온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사랑의 예수님이 수로보니게 여인에게 “개”라고 불렀다는 게 도무지 믿겨지지 않습니다. 요즘으로 치면 욕을 한 건데 과연 이게 무슨 뜻인지요? 목사님께…
개인적으로 지병이 있어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무심코 알약을 먹어왔는데 하루는 캡슐 재질이 돼지 콜라겐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
완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직업상 술자리가 많아서 고민입니다. 남자로서 상대가 주는 술을 마냥 거부할 수만은 없어서 한 잔 정도 마십니다. 거래하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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