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8호> 신종 코로나19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3-18 (목) 13:46




신종 코로나19


코로나19

무서운 바이러스

온 세상 두려움에 떨어도

여호와 하나님을 자기의 

피난처로 삼는 자는

전화위복 


시편 91편으로 매일의

양식으로 삼는 자는

마음에 평안으로

심령을 살찌우니

코로나 새로운 항체

최고의 면역 

최상의 백신일세. 




김 순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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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계간 한국작가’ 시 부문 신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연천문인협회 수석 부회장, 심리상담사. 시 낭송가, 한국낭송문학상 수상, 전국 평화통일기원낭송대회 수상. 시화집 ‘하쿠나 마타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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