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호> 서중한, 미디어선교센터 개원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6-30 (화) 15:03
서중한, 미디어선교센터 개원

합회 별관 1층에 마련…세트장과 엔지니어실 등
“미디어시대에 맞는 선교 방법…최우선은 오프라인”



서중한합회(합회장 신원식)가 서중한합회 별관에 미디어선교센터를 6월 22일 개원했다.
서중한 미디어선교센터 개원식은 합회 임직원들을 비롯해 인근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미디어선교센터는 서중한합회 별관 1층에 마련됐고 촬영할 수 있는 세트장과 여러 방송 장비들이 있는 엔지니어실로 나눠져 있다. 
개원식에서 신원식 합회장은 “미디어 사업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좀 더 영역을 확장하고 구체적인 활동을 위해 미디어선교센터를 마련해 개원하게 됐다”고 밝히고 사60:1의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인용한 후 “첫째는 대외적인 선교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미디어를 통해 일어나야 하고 둘째는 시대의 변화를 무시할 수 없기에 우리가 가진 기별을 미디어를 통해 전해야 하고 셋째는 우리가 가진 기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 합회장은 미디어선교센터의 목적에 대해 “코로나19를 통해 경험한 것처럼 오프라인으로 예배드리기 어렵고 강습회를 갖기 힘들고 자료를 제공하기 어려운 때에 미디어선교센터가 필요하다”며 “또한 복합적이지만 각 부서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그리고 대외적인 선교에 디딤돌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는 누구나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미디어시대에 미디어를 활용한 선교가 이뤄져야 한다”며 “미디어를 통해 많은 영혼이 교회로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미디어를 통해서 준비된 영혼을 교회로 인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신 합회장은 “최우선은 오프라인이다”고 강조하고 “(미디어는)차선책으로 마련한 것이다”고 말하고 “지역교회의 필요에도 활용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서중한합회 미디어선교센터는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는 온라인 연합 전도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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