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호> 세기총 “연락사무소 폭파, 잘 차린 평화의 상 뒤엎어”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7-01 (수) 10:29
세기총 “연락사무소 폭파, 

잘 차린 평화의 상 뒤엎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이하 세기총)가 “남북 화해의 상징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잘 차려진 평화의 상을 뒤엎은 것”이라고 논평했다.
세기총은 6월 18일 성명을 통해 “남북 화해의 상징이었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의 뉴스를 접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세기총은 “이곳에서는 남북 대화가 활발히 이뤄지던 2018~2019년만 해도 산림·체육·보건의료·통신 등 각종 회담이 열린 바 있다”며 “2018년 남북 간 협의가 327차례, 2019년 607차례 이뤄졌다”고 전했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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