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호> 日불교, 젊은 스님들의 새로운 도전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7-01 (수) 10:28
日불교, 젊은 스님들의 새로운 도전

일본사회에서 불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젊은 스님들의 다양한 도전들이 화제다.
야쿠시지 스님은 ‘반야심경’을 노래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 조회 수는 280회를 넘겼다. 염불을 현대적으로 노래하는 야쿠시지 스님은 단독 콘서트와 유명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등으로 일본 불교계와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츠유노 마루코 천태종 스님은 일본 전통 만담인 ‘라쿠고’를 이용한 포교에 나서고 있다. 마루코 스님은 다양한 성향의 불자들을 거리의 상인들에게 비유하며 각각의 가게가 어떻게 중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지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네모토 이테츠 스님은 자살예방 상담으로, 몇몇 스님은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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