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7호> 美 기독교계 지도자들, 중동 평화 위해 ‘기도의 날’ 가져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5-25 (화) 14:41
美 기독교계 지도자들, 중동 평화 위해 

‘기도의 날’ 가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이 폭력 사태로 확산되면서, 미국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5월 16일(현지시각)을 ‘중동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로 지정하고 평화를 기원했다.
조니 무어 콩그레스 오브 크리스천 리더스 대표와 사무엘 로드리게스 전미 히스패닉 기독교지도자 콘퍼런스 회장은 5월 15일 “복음주의자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에게 희생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회담을 갖고 긴장 완화를 요구했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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