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0호> 선교사들, 아마존으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6-10 (목) 13:57
선교사들, 아마존으로



재림교회 선교사들이 아마존에서 1년을 보내기로 했다. 
브라질재림교회는 ‘오임선교(OYiM: One Year in Mission)’ 사역의 한 선교지를 아마존으로 결정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예방을 위해 당초 9주 동안 진행될 교육을 5주로 줄여 진행했다. 교육은 시설 청소, 부엌 일 돕기, 성경 수업 등이다. 교육은 아마존과 가까운 노스웨스트선교연구소에서 이뤄졌다. 자연 속에 위치한 연구소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환경과 선교사로서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제공했다.
브라질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는 루엔나 콜린 청년은 오임선교에 참가하기로 했다. 그는 “가정과 대학을 떠나 1년 동안 아마존에서 살기로 결정했다”며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봉사를 펼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앤더슨 카르네로 오임 코디네이터는 “젊은이들이 선교사가 되기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했다”며 “교육을 마치고 선교지에서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림교회 선교사들은 현지시각으로 5월 31일 아마존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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