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9호> 브라질재림교회, 빈민가에 벽화 봉사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6-03 (목) 16:15
브라질재림교회, 빈민가에 벽화 봉사



브라질재림교회가 운영하는 지역주민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빈곤한 마을에 벽화 봉사를 진행했다. 
이 빈민가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도 악명 높은 지역이다. 지역주민센터 측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한 목적으로 봉사를 계획하던 중 벽화 그리기를 실시하기로 하고 그래피티 예술가인 헨리퀴 수자 멜로에게 요청했다.
멜로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지역사회를 위해 그릴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벽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 밝아지고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주민센터는 벽화 외에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수화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성인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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