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9호> 전반기 재한외국인선교사수련회 무사히 마쳐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6-02 (수) 16:51
전반기 재한외국인선교사수련회 무사히 마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위로…천연계 탐사 등 활동 


전국 각지에서 봉사 중인 48명의 재한외국인선교사들을 위한 수련회가 5개 합회 모두에서 성료했다.
동중한 청소년부(부장 홍병길)는 5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슴의 동산에서 동중한합회 내 선교사들이 모여 선교사들의 영성교육과 선교활동 중 필요한 한국교회의 특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 등을 가졌다. 
서중한 청소년부(부장 구일회)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천연계를 느끼고 긴 선교기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활용했다. 작년에는 여러 활동 제약으로 많은 선교사들이 교회 내에만 머물며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영남 청소년부(부장 오창규)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 북아태지회 지도자 연수원을 방문했다. 신서귀포교회 안식일학교에서 순서도 맡았으며, 선교사들끼리 모여 교제와 선교사 모임 등에 관한 논의를 나누기도 했다. 
충청 청소년부(부장 김윤호)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주 표선교회에서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선교사정신과 선교사 생활의 노하우 등을 국내 목회자들의 강의를 들으며 학습했다.  
호남 청소년부(부장 김성민)는 5월 21부터 23일까지 여수요양병원 산하의 메디펜션에서 모였다. 이 시간동안 선교사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기도하고, 말씀으로 선교정신을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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