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9호> 절제 강조 주간&#133;생활습관 개혁 강조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6-02 (수) 16:49
절제 강조 주간…생활습관 개혁 강조

박상희, “뉴스타트 건강기별 다시 세워야”


한국연합회 보건복지부(부장 박상희)는 5월 29일 안식일을 절제 강조 안식일로 정하고 각 지역교회에 절제와 관련된 설교문과 파워포인트 자료를 제공했다. 
연합회는 절제 강조 안식일을 통해 절제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뉴스타트 생활방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아울러 각 지역교회에서 금연캠페인을 진행하도록 권장했다.
이번 설교는 ‘참된 절제의 원칙’이란 주제로 배포됐다.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절제의 힘을 설명하고 성경과 예언의 신에 나타난 절제의 의미를 살펴보고 로마서 12장 1~4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적극적인 개념의 절제에 대해 권면했다.
박상희 부장은 “말세의 징조 가운데 하나인 감염병이 전 세계적 팬데믹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이때 세 천사의 기별의 오른팔과 쐐기로서 뉴스타트 기별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코로나19와 맞서 면연력을 높이는 뉴스타트 생활양식이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고 재림교회의 정체성이 드러날 수 있는 엄중한 시기”라고 말했다. 아울러 “연합회 보건복지부는 목회자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일반인용, 중증환자용, 청소년용 뉴스타트앱을 개발해 생활습관을 지키는 재림성도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며 “한국재림교회가 목회자의 적극적인 지도를 통해 뉴스타트를 실천함으로서 전인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만성 질병에서 벗어나 회복을 경험한다면 이웃에게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으로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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